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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결산 법인인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14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 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임기가 만료되는 이한구 회장을 재선임하고 주당 37.5원을 배당키로 결의했다.
특히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근간으로 올해 매출 1,130억원 ∙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R&D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주총에서 윤창현 사장은 “2013년에도 제약업계의 위기는 지속될 것이며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업계재편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품질향상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R&D 투자와 학계, 정부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국내 신약개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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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결산 법인인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14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 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임기가 만료되는 이한구 회장을 재선임하고 주당 37.5원을 배당키로 결의했다.
특히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근간으로 올해 매출 1,130억원 ∙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R&D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주총에서 윤창현 사장은 “2013년에도 제약업계의 위기는 지속될 것이며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업계재편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품질향상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R&D 투자와 학계, 정부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국내 신약개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