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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 바이오 전문 개발 회사 ㈜ 알테오젠 (대표이사: 박순재)이 브라질의 바이오시밀러 전문회사인 오리젠 (Orygen Biotechnology, 대표이사: Andrew Simpson)사와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 연구 개발 판매키로 했다.
오리젠사는 브라질 소재 EuroPharma, Cristalia, BioLab 등 3개 제약회사가 출자해 만든 컨소시움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만을 전문적으로 개발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다.
이들 3 회사는 브라질 내 전문약 분야에서 최고의 영업망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제약 부분의 대기업들이다. 3개사의 매출을 합하면 연간 2 조원이 넘으며, 남미에서 가장 영업력이 우수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양사는 1 차로 3종의 블록버스터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 개발 하기로 합의했다.
연구개발은 ㈜ 알테오젠이 전담하고, 현지 허가 및 생산, 판매는 오리젠사가 맡는다.오리젠사는 현지에서 허가받아 생산한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남미 전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이사는 “ 기술력이 뛰어나나 자금력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회사가 외국의 자금력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대기업 집단과 협력해 현지에서 생산, 허가, 판매하는 형태의 사업 협력"이라며 " 그간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하지 않은 형태로,향후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회사들의 세계화에 좋은 선례를 남길 것” 이라고 전했다.
또 “1 단계로 3 종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시작으로 특허 만료 기간에 맞춰 품목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기로 결정했다"며 "급성장하는 남미 제약시장에서 명실 상부한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전문 기업으로 양사가 상생 발전하는 획기적인 전기”를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 제품과 개량생물의약품(가칭 바이오베터)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전 소재 바이오 전문 개발 회사 ㈜ 알테오젠 (대표이사: 박순재)이 브라질의 바이오시밀러 전문회사인 오리젠 (Orygen Biotechnology, 대표이사: Andrew Simpson)사와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 연구 개발 판매키로 했다.
오리젠사는 브라질 소재 EuroPharma, Cristalia, BioLab 등 3개 제약회사가 출자해 만든 컨소시움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만을 전문적으로 개발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다.
이들 3 회사는 브라질 내 전문약 분야에서 최고의 영업망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제약 부분의 대기업들이다. 3개사의 매출을 합하면 연간 2 조원이 넘으며, 남미에서 가장 영업력이 우수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양사는 1 차로 3종의 블록버스터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 개발 하기로 합의했다.
연구개발은 ㈜ 알테오젠이 전담하고, 현지 허가 및 생산, 판매는 오리젠사가 맡는다.오리젠사는 현지에서 허가받아 생산한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남미 전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이사는 “ 기술력이 뛰어나나 자금력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회사가 외국의 자금력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대기업 집단과 협력해 현지에서 생산, 허가, 판매하는 형태의 사업 협력"이라며 " 그간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하지 않은 형태로,향후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회사들의 세계화에 좋은 선례를 남길 것” 이라고 전했다.
또 “1 단계로 3 종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시작으로 특허 만료 기간에 맞춰 품목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기로 결정했다"며 "급성장하는 남미 제약시장에서 명실 상부한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전문 기업으로 양사가 상생 발전하는 획기적인 전기”를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 제품과 개량생물의약품(가칭 바이오베터)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