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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진웅 교수가 지난 6일 열린 한국생약학회 제43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풍 상암(尙岩)생약대상'을 수상했다.
한풍 상암생약대상은 한풍제약(대표 조인식 조형권) 창업자이자 우리나라에서 생약 과립제를 최초로 개발한 상암(尙岩) 조필형 박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2008년부터 생약 및 전통 약물 분야에서 신제품 신약 등을 개발해 한방 과학화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진웅 교수는 한국생약학회 정회원으로 20여년 간 임원을 역임하면서 학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회에서 발행하는 '생약학회지'와 'Natural Product Sciences'에 우수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학회의 질적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생약학 관련 국제 학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SCI Editorial Board Member(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편집위원)로 선정되는 등 한국생약학회의 면모와 위상을 높였다.
한풍제약 조인식 대표는 “김진웅 교수를 비롯해 한의학을 공부하는 여러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한국 생약업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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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진웅 교수가 지난 6일 열린 한국생약학회 제43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풍 상암(尙岩)생약대상'을 수상했다.
한풍 상암생약대상은 한풍제약(대표 조인식 조형권) 창업자이자 우리나라에서 생약 과립제를 최초로 개발한 상암(尙岩) 조필형 박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2008년부터 생약 및 전통 약물 분야에서 신제품 신약 등을 개발해 한방 과학화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진웅 교수는 한국생약학회 정회원으로 20여년 간 임원을 역임하면서 학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회에서 발행하는 '생약학회지'와 'Natural Product Sciences'에 우수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학회의 질적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생약학 관련 국제 학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SCI Editorial Board Member(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편집위원)로 선정되는 등 한국생약학회의 면모와 위상을 높였다.
한풍제약 조인식 대표는 “김진웅 교수를 비롯해 한의학을 공부하는 여러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한국 생약업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