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맞춤형 감기약 3종 시리즈 출시
양한방 감기약 '보감탕시리즈', 흡수가 빠른 '세다시리즈'
입력 2012.11.14 10:03 수정 2012.11.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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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대표 이희철)이 최근 맞춤형 감기약 3종 시리즈를 출시했다.

먼저, 양한방 감기약 ‘보감탕 시리즈’는 생약과 양약이 복합 처방된 속효성 감기약으로 원 생약에서 직접 추출, 가공해 생약의 약효를 극대화했다.
 
감기증상에 따라 3종으로 출시됐으며,종합감기약인 보감탕액 (갈근탕 복합처방)과 코감기약 보감탕노즈액 (소청룡탕 복합처방), 기침감기약 보감탕코프액 (맥문동탕 복합처방)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보감탕액에는 해열작용과 피로회복에 작용하는 갈근을 비롯해 마황, 작약, 감초의 한방제제와 양방의 아세트아미노펜 등이 함유됐으며,보감탕 코프액에는 기관지 점막 건조와 기침을 완화시켜주는 맥문동, 인삼, 대추, 갱미 등이 함유됐다.
 
이외에도 보감탕노즈액에는 콧물과 천식에 효과가 있는 마황을 비롯하여 반하, 세신, 감초, 오미자 등이 함유됐다.
 
‘보감탕시리즈’의 복용방법은 보통 성인 1회 1포(병)(1회 용량)를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하고 필요한 경우는 취침시에 복용한다. 복용간격은 4시간으로 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 없이도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세다 시리즈’는 네오졸 특허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빠른 효과를 보이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천연색소를 적용해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감기 증상별 3종으로, 세다콜드연질캡슐 (종합감기약), 세다노즈연질캡슐 (코감기약), 세다목연질캡슐 (기침_가래약)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복용방법은 보통 성인 1회 2캡슐을 1일3회, 식후 30분에 복용하고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 없이도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겨울철을 맞아 자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감기약 시리즈”며 “보감탕은 양 한방의 장점만을 모아 만든 제품으로 생약을 그대로 달여 그 약효를 더욱 극대화 시켰고, 세다는 기존의 고형 정제 및 하드 캡슐형 감기약보다 흡수가 빨라 빠른 효과와 안전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라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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