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세계 1위 제네릭 제약사인 '테바'의 명문제약 인수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명문제약은 1일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의 M&A 추진 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공시했다.
명문제약은 지난 10월 31일 복지부 안도걸 산업정책국장이 "테바는 연 매출 1000억~2000억여원 규모의 국내 제네릭사 여러 곳과 인수 협상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최근 경영권 조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내놔 특정 업체와 타결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제약계 내에서 당사자로 지목돼 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세계 1위 제네릭 제약사인 '테바'의 명문제약 인수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명문제약은 1일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의 M&A 추진 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공시했다.
명문제약은 지난 10월 31일 복지부 안도걸 산업정책국장이 "테바는 연 매출 1000억~2000억여원 규모의 국내 제네릭사 여러 곳과 인수 협상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최근 경영권 조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내놔 특정 업체와 타결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제약계 내에서 당사자로 지목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