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이스라엘 '테바'사 인수합병 사실 아니다"
입력 2012.11.01 16:15 수정 2012.11.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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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제네릭 제약사인 '테바'의 명문제약 인수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명문제약은 1일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의 M&A 추진 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공시했다.

명문제약은 지난 10월 31일 복지부 안도걸 산업정책국장이 "테바는 연 매출 1000억~2000억여원 규모의 국내 제네릭사 여러 곳과 인수 협상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최근 경영권 조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내놔 특정 업체와 타결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제약계 내에서 당사자로 지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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