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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23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약파이프라인 최다 기업은 SK케미칼, 임상 중인 신약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한미약품으로 조사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요 35개사가 연구개발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을 조사한 결과 총 238개로, 이를 업체당 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업체당 6.8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개발 중인 238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분석한 결과 발매허가 신청이 완료됐거나 허가 신청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이 6건, 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86건, 전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71건, 탐색과정중인 파이프라인이 75건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신약연구 최종 단계인 임상3상 단계 신약후보물질은 10개사 18건,허가절차를 밟고 있는 신약후보물질은 6건으로, 조만간 이들 중 일부가 의약품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업체별 신약파이프라인 보유=신약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SK케미칼로 총 20개의 파이프라인(임상 8개, 전임상 6개, 탐색 6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고, 종근당 17개(임상 4개, 전임상 2개, 탐색 11개), SK바이오팜 16개(임상 7개, 전임상 3개, 탐색 6개)였다.
유한양행과 LG생명과학도 각각 14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한미약품으로 임상3상단계 1개 테마, 2상단계 4개 테마,1상단계 6개 테마 등 총 11개에 이르는 임상시험단계 신약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동아제약 9개,SK케미칼 8개, SK바이오팜 7개, 바이로메드와 유한양행이 각가 6개씩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상시험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은 CJ제일제당이 9개,LG생명과학이 7개, 테고사이언스 SK케미칼 일동제약이 각각 6개씩 보유했다.
탐색단계는 종근당이 11개로 최다 보유했다.
연구개발 투자 현황=238개 중 159개 테마에 대한 연구개발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 연구개발단계 까지 총 6,880억5천만원이 투자돼 테마당 평균 43.3억원이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고, 유효물질 유래별 투자비중은 저분자화합물유래 신약 파이프라인에 현재까지 총 5,524억이 투자돼 전체의 80.3%를 차지했다.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업과 정부의 연구개발투자비를 분석한 결과 기업투자비가 전체의 87.6%(6,029억원)을 차지했고, 정부지원은 12.4%(850억)로 나타나 정부지원 비중이 상태적으로 낮았다.
현 단계까지의 기업 연구개발투자비는 1개 테마당 평균 37.9억원으로 정부의 연구개발투자비는 1개 테마당 평균 11.1억원으로 나타났다.
개량신약 파이프라인=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 가운데 주요 30개사가 연구개발중인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200개로, 업체당 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6.7개를 보유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최다 보유기업은 21개를 보유중인 삼양바이오팜으로 나타났으며 안국약품 18개, 유한양행 17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6개, CJ제일제당이 12개를 보유했다.
한미약품은 8개(임상3상 단계 3개 테마, 임상2상 단계 1개 테마, 임상1상 단계 4개 테마)에 이르는 임상시험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 임상단계 최다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양바이오팜도(임상 2상단계 5개 테마, 임상 1상단계 3개 테마)로 8개를 보유했더. 다음으로 동아제약이 5개 대웅제약이 4개의 임상시험단계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효군별로는 면역조절제 약물과 진통/마취제약물이 각각 18개로(9.0%)로 가장 많았고 항암제 17개(8.5%), 중추신경계약물과 고혈압약물 각각 16개(8.0%), 심혈관질환계약물과 비만치료제 약물 각각 14개(7.0%)로 나타났다.
개량유형별로는 제형변경 분야가 총 62건(31.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신규복합(57건,28.5%) 제제개선(54건,27.0%) 구조변경(15건,7.5%) 신규용도(12건,6.0%) 순이었다.
연구개발중인 기타 파이프라인(바이오베타, 바이오시밀러)=조사를 진행한 37개 기업 가운데 8개사가 총 29건의 바이오베타 및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당 평균 3.6건) 유형별로는 바이오시밀러가 25건(86.2%), 바이오베터가 4건(13.8%)이었다.
바이오베타는 녹십자가 주로 진행 중으로 조사됐다(호중구감소증치료제 'GCPGC' 임상3상,암치료제 'MGAH22' 임상1상, 빈혈치료제 'EPO-fc' 임상1상, 파브리병치료제 'GLA' 전임상)
바이오시밀러는 동아제약이 불임치료제 'DA3801'(임상3상) 호중구감소증치료제 'DA3031'(임상3상) 다발성경화증치료제 'DA3803'(임상3상)을 포함해 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LG생명과학이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 'LBEC0101'(임상1상)을 포함해 4건,대웅제약이 골형성치료제 'DWP431'(임상1상)을 포함해 4건,종근당이 빈혈치료제 'CKD11101'(전임상)를 포함해 4건이었다.
이외 한올바이오파마 2건(개량형인터페론 임상 2상, 경구용성장호르몬 임상1상),명문제약이 전임상단계인 왜소증치료제를 포함해 2건, 보령제약 1건(조혈제,전임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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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23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약파이프라인 최다 기업은 SK케미칼, 임상 중인 신약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한미약품으로 조사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요 35개사가 연구개발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을 조사한 결과 총 238개로, 이를 업체당 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업체당 6.8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개발 중인 238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분석한 결과 발매허가 신청이 완료됐거나 허가 신청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이 6건, 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86건, 전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71건, 탐색과정중인 파이프라인이 75건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신약연구 최종 단계인 임상3상 단계 신약후보물질은 10개사 18건,허가절차를 밟고 있는 신약후보물질은 6건으로, 조만간 이들 중 일부가 의약품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업체별 신약파이프라인 보유=신약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SK케미칼로 총 20개의 파이프라인(임상 8개, 전임상 6개, 탐색 6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고, 종근당 17개(임상 4개, 전임상 2개, 탐색 11개), SK바이오팜 16개(임상 7개, 전임상 3개, 탐색 6개)였다.
유한양행과 LG생명과학도 각각 14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최다 보유기업은 한미약품으로 임상3상단계 1개 테마, 2상단계 4개 테마,1상단계 6개 테마 등 총 11개에 이르는 임상시험단계 신약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동아제약 9개,SK케미칼 8개, SK바이오팜 7개, 바이로메드와 유한양행이 각가 6개씩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상시험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은 CJ제일제당이 9개,LG생명과학이 7개, 테고사이언스 SK케미칼 일동제약이 각각 6개씩 보유했다.
탐색단계는 종근당이 11개로 최다 보유했다.
연구개발 투자 현황=238개 중 159개 테마에 대한 연구개발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 연구개발단계 까지 총 6,880억5천만원이 투자돼 테마당 평균 43.3억원이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고, 유효물질 유래별 투자비중은 저분자화합물유래 신약 파이프라인에 현재까지 총 5,524억이 투자돼 전체의 80.3%를 차지했다.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업과 정부의 연구개발투자비를 분석한 결과 기업투자비가 전체의 87.6%(6,029억원)을 차지했고, 정부지원은 12.4%(850억)로 나타나 정부지원 비중이 상태적으로 낮았다.
현 단계까지의 기업 연구개발투자비는 1개 테마당 평균 37.9억원으로 정부의 연구개발투자비는 1개 테마당 평균 11.1억원으로 나타났다.
개량신약 파이프라인=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 가운데 주요 30개사가 연구개발중인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200개로, 업체당 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6.7개를 보유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최다 보유기업은 21개를 보유중인 삼양바이오팜으로 나타났으며 안국약품 18개, 유한양행 17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6개, CJ제일제당이 12개를 보유했다.
한미약품은 8개(임상3상 단계 3개 테마, 임상2상 단계 1개 테마, 임상1상 단계 4개 테마)에 이르는 임상시험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 임상단계 최다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양바이오팜도(임상 2상단계 5개 테마, 임상 1상단계 3개 테마)로 8개를 보유했더. 다음으로 동아제약이 5개 대웅제약이 4개의 임상시험단계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효군별로는 면역조절제 약물과 진통/마취제약물이 각각 18개로(9.0%)로 가장 많았고 항암제 17개(8.5%), 중추신경계약물과 고혈압약물 각각 16개(8.0%), 심혈관질환계약물과 비만치료제 약물 각각 14개(7.0%)로 나타났다.
개량유형별로는 제형변경 분야가 총 62건(31.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신규복합(57건,28.5%) 제제개선(54건,27.0%) 구조변경(15건,7.5%) 신규용도(12건,6.0%) 순이었다.
연구개발중인 기타 파이프라인(바이오베타, 바이오시밀러)=조사를 진행한 37개 기업 가운데 8개사가 총 29건의 바이오베타 및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당 평균 3.6건) 유형별로는 바이오시밀러가 25건(86.2%), 바이오베터가 4건(13.8%)이었다.
바이오베타는 녹십자가 주로 진행 중으로 조사됐다(호중구감소증치료제 'GCPGC' 임상3상,암치료제 'MGAH22' 임상1상, 빈혈치료제 'EPO-fc' 임상1상, 파브리병치료제 'GLA' 전임상)
바이오시밀러는 동아제약이 불임치료제 'DA3801'(임상3상) 호중구감소증치료제 'DA3031'(임상3상) 다발성경화증치료제 'DA3803'(임상3상)을 포함해 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LG생명과학이 류머티스관절염치료제 'LBEC0101'(임상1상)을 포함해 4건,대웅제약이 골형성치료제 'DWP431'(임상1상)을 포함해 4건,종근당이 빈혈치료제 'CKD11101'(전임상)를 포함해 4건이었다.
이외 한올바이오파마 2건(개량형인터페론 임상 2상, 경구용성장호르몬 임상1상),명문제약이 전임상단계인 왜소증치료제를 포함해 2건, 보령제약 1건(조혈제,전임상)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