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 국산 히알루론산 필러,러시아서 인기
국제포럼, 러시아 의사들 참석 '이브아르' 현지 관심 반영
입력 2012.10.16 11:10 수정 2012.10.16 11:1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LG생명과학(대표이사 사장 정재)은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미용성형 필러 ‘이브아르’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히알루론산 필러에 대한 최신지견’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17명의 러시아 의사들이 참석해 지난 4월 러시아에 진출한 ‘이브아르’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미인피부과 이수근 원장과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이브아르의 세가지 제품라인인 ‘이브아르 하이드로, 클래식, 볼륨’의 시술 효과와 최신 쁘띠성형 트렌드 및 기술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 이브아르의 시술 범위와 효과를 선보이며 러시아 의사들과 이브아르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러시아 Pavlenko Oxana 박사는 “이브아르를 많은 러시아 환자들에게 시술 해온 결과,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환자의 증상이나 요구에 따라 부위별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결과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며 “특히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제품인 LG생명과학의 필러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17명의 러시아 의사들은 같은날 강남원진성형외과, 강남삼성성형외과 및 압구정오라클 피부과를 방문하여 한국 미용성형 기술과 병원의 선진시스템을 공유하였다.

LG생명과학의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4월 러시아에 진출한 이브아르는 한류 성형 붐을 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러시아 의사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한 것도 러시아에서의 이브아르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이 15년간 축적된 자체 고유 기술인 *HESH (High molecular weight Enhancement of Stabilized Hyaluronic acid)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순수 히알루론산 필러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LG생명 국산 히알루론산 필러,러시아서 인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LG생명 국산 히알루론산 필러,러시아서 인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