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 싶은 여자연예인 시구 1위는? 홍수아
현대약품 약사대상 설문조사, 홍수아 뽑아
입력 2012.09.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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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야구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9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설레이게 하는 이벤트는 단연 연예인들의 시구 행사이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시구 행사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고, ‘개념시구’ 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시구 패션, 시구 포즈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약품㈜에서 9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전국 약사 416여명을 대상으로 야구팬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다시 보고 싶은 개념시구를 던진 연예인으로 홍수아(40%)가 선정되었다. 뒤이어 △강민경(25%), △이수정(21%), △장지은(13%) 순으로 나타났다.

시구로 유명한 여자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날씬한 몸매(50%)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와 함께 섹시한 시구 패션(29%), 뛰어난 운동 신경(13%), 깨끗한 피부(7%) 라는 응답이 뒤이었다.

파워풀한 동작과 완벽한 시구 포즈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홍드로’라는 별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홍수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나또쉐이크’ 등 본인만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한 약사들은 야구 경기 관람 시 피부를 위해 신경 써야 할 사항으로 자외선 차단(48%)을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장 건강 관리(31%), △피부 보습(19%) 등을 답했다. 야구 경기는 야외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선크림 사용과 모자 착용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여 피부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장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는 응답도 눈에 띄었다. 야구 경기 중 흔히 접하게 되는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등 자극적인 음식은 장에 무리를 주어 장내 밸런스를 깨뜨리고, 장 내 밸런스가 깨지면 변비 등 장내 독소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고, 이는 곧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는 것. 

설문에 응답한 약사들은 장내 밸런스를 위해 ‘정장제’ 섭취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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