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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중동 11개국을 비롯 터키 이란 대만 등 총 14개 국가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Please)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미 지난 해 말 인도, 올해 3월 인도네시아와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회사는 총 16개국과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계약을 맺었다.
회사 해외 허가 담당자는 “계약을 체결한 국가들은 한국의 임상결과로 자국 내 임상시험을 대체할 수 있어 허가가 빠르다.”며 “한국에서의 임상과 허가가 모두 완료돼 일부 국가에서는 올해 안에 허가용 물량 수출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수출 책임자인 성기홍 부사장은 “현지 제약사들이 판권확보를 위해 계약을 서두를 만큼 반응이 좋았다.”며 “모든 제약사와는 연단위 의무수입물량(미니멈 게런티)계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계약한 16개 국가에서만 향후 5년간(2013-2017) 누적 수출액이 6060만불(약 700억원)이 된다.”고 전망했다.
씨티씨바이오는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수출국가를 확대해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전 세계 수출액을 2013년 1620만 달러, 2017년 4730만 달러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 제품은 씨티씨바이오가 근화제약, 휴온스, 동국제약, 제일약품, 진양제약에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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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중동 11개국을 비롯 터키 이란 대만 등 총 14개 국가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Please)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미 지난 해 말 인도, 올해 3월 인도네시아와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회사는 총 16개국과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계약을 맺었다.
회사 해외 허가 담당자는 “계약을 체결한 국가들은 한국의 임상결과로 자국 내 임상시험을 대체할 수 있어 허가가 빠르다.”며 “한국에서의 임상과 허가가 모두 완료돼 일부 국가에서는 올해 안에 허가용 물량 수출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수출 책임자인 성기홍 부사장은 “현지 제약사들이 판권확보를 위해 계약을 서두를 만큼 반응이 좋았다.”며 “모든 제약사와는 연단위 의무수입물량(미니멈 게런티)계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계약한 16개 국가에서만 향후 5년간(2013-2017) 누적 수출액이 6060만불(약 700억원)이 된다.”고 전망했다.
씨티씨바이오는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수출국가를 확대해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전 세계 수출액을 2013년 1620만 달러, 2017년 4730만 달러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 제품은 씨티씨바이오가 근화제약, 휴온스, 동국제약, 제일약품, 진양제약에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