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단순기부에서 문화지원, 재능기부 등으로 확대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히 기부를 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이고 기업의 성장과 수익 확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더 나아가 사회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는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사회공헌활동은 제약업계에서도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가장 밀접하게 다루는 곳이기 때문에 사회가 제약사에 기대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대치는 높다.
◆ 제약사 사회공헌활동의 ‘빛’ - 환우 지원, 문화 공헌 등 다양한 활동

다국적제약사인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를 명예대사로 위촉해 음악을 통해 환자들과 교류하며 만성B형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전해 오고 있다.
또 다른 다국적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지난 2004년부터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가게가 함께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산타는 당뇨, 간질 등 만성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환아의 심리치료 및 정서함양 특기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아름다운가게 120호점 개점에도 함께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환자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 및 ‘북멘토 프로그램’,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영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군터 라인케)이 14일, ‘보듬음(音)’ 캠페인을 론칭하고, 지적장애우들의 국악치료 활동을 지원∙보조하는 사내 봉사단을 발족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07년부터 무형문화재 후원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국악으로 장애우를 치료하는 ‘보듬음(音)’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사회공헌활동단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의 약어)’를 주축으로 봉사활동, 기부활동, 보건캠페인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국내 제약의 사회공헌활동도 다양하다.

특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참가를 꿈꾸거나 직접 참여하는 ‘국토 대장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녹십자는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직접 헌혈에 동참해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하고 있으며 혈우병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혈우병재단인 ‘한국혈우재단’을 설립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일동제약은 소외 계층 어린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문화 활동 지원, 교육 기자재 및 용품 지원, 보육시설 봉사활동 등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미사진미술관’을 건립해 꾸준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필문학상 등 문화 부분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국약품은 문화 휴식 공간 ‘갤러리 AG’ 안국약품 ‘갤러리 AG’는 지난 2008년에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신인작가 공모전, 기획 초대전, 개인전 등 차별화된 주제아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해 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유나이티드재단을 통해 ‘유나이티드소녀방송합창단’을 창단, 중국과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다.
기부를 포함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약사들이 꾸준히 진행해오는 사회공헌 활동은 그 의미가 크다.
단순기부에서 문화지원, 재능기부 등으로 확대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히 기부를 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이고 기업의 성장과 수익 확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더 나아가 사회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는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사회공헌활동은 제약업계에서도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가장 밀접하게 다루는 곳이기 때문에 사회가 제약사에 기대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대치는 높다.
◆ 제약사 사회공헌활동의 ‘빛’ - 환우 지원, 문화 공헌 등 다양한 활동

다국적제약사인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를 명예대사로 위촉해 음악을 통해 환자들과 교류하며 만성B형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전해 오고 있다.
또 다른 다국적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지난 2004년부터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가게가 함께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산타는 당뇨, 간질 등 만성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환아의 심리치료 및 정서함양 특기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아름다운가게 120호점 개점에도 함께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환자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 및 ‘북멘토 프로그램’,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영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군터 라인케)이 14일, ‘보듬음(音)’ 캠페인을 론칭하고, 지적장애우들의 국악치료 활동을 지원∙보조하는 사내 봉사단을 발족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07년부터 무형문화재 후원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국악으로 장애우를 치료하는 ‘보듬음(音)’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사회공헌활동단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의 약어)’를 주축으로 봉사활동, 기부활동, 보건캠페인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국내 제약의 사회공헌활동도 다양하다.

특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참가를 꿈꾸거나 직접 참여하는 ‘국토 대장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녹십자는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직접 헌혈에 동참해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하고 있으며 혈우병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혈우병재단인 ‘한국혈우재단’을 설립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일동제약은 소외 계층 어린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문화 활동 지원, 교육 기자재 및 용품 지원, 보육시설 봉사활동 등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미사진미술관’을 건립해 꾸준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필문학상 등 문화 부분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국약품은 문화 휴식 공간 ‘갤러리 AG’ 안국약품 ‘갤러리 AG’는 지난 2008년에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신인작가 공모전, 기획 초대전, 개인전 등 차별화된 주제아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해 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유나이티드재단을 통해 ‘유나이티드소녀방송합창단’을 창단, 중국과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다.
기부를 포함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제약사들이 꾸준히 진행해오는 사회공헌 활동은 그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