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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의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와 신풍제약의 항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가 '대한민국 신약개발 대상' 신약개발 부분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녹십자가 세계에서 두번째 개발에 성공한 헌터증후군 치제 '헌터라제'가 신약개발 대상 기술부분 상에 선정됐다.
이들 제품은 2월 29일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리는 제13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수상한다.
한편 대한민국신약개발대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국내 제약산업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창출 및 기술수출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1회는 SK케미칼의 백금착체항암제 '선플라주'가 대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보령제약의 고혈압신약 '카나브'가 대상을, 한림제약의 골다공증치료제 '리세넥스 플러스정'이 기술수출상을 수상했다.
1회부터 12회까지 보령제약 한림제약 한미약품 SK케미칼 일양약품 대원제약 유유제약 한독약품 동화약품 LG생명과학 동아제약 유한양행 동아제약 부광약품 삼양사 이수앱지스 중외제약 종근당(무순) 등 18개 기업(대상 우수상 기술수출상 포함)이 받았고, SK케미칼이 3개 제품으로 최다 수상했다.
일양약품의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와 신풍제약의 항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가 '대한민국 신약개발 대상' 신약개발 부분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녹십자가 세계에서 두번째 개발에 성공한 헌터증후군 치제 '헌터라제'가 신약개발 대상 기술부분 상에 선정됐다.
이들 제품은 2월 29일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리는 제13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수상한다.
한편 대한민국신약개발대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국내 제약산업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창출 및 기술수출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1회는 SK케미칼의 백금착체항암제 '선플라주'가 대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보령제약의 고혈압신약 '카나브'가 대상을, 한림제약의 골다공증치료제 '리세넥스 플러스정'이 기술수출상을 수상했다.
1회부터 12회까지 보령제약 한림제약 한미약품 SK케미칼 일양약품 대원제약 유유제약 한독약품 동화약품 LG생명과학 동아제약 유한양행 동아제약 부광약품 삼양사 이수앱지스 중외제약 종근당(무순) 등 18개 기업(대상 우수상 기술수출상 포함)이 받았고, SK케미칼이 3개 제품으로 최다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