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영업저지 강력퇴출이 도협 회장 및 지부장 선거 공약으로 나온 가운데 월경 납품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은 거제도 대우병원의 수의계약을 놓고 불거졌다.
부울경 지역 도매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소재 S약품은 지난 25일 거제도 대우병원과 원내 의약품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명문제약 일성신약 국제약품 등의 의약품을 납품키로 했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저가인센티브제도가 유보된 상황으로, D병원이 취할 아무 이득이 없음에도 경기도의 소형도매를 끌어 들어 경기도에서 거제도 까지 택배 등을 통해 운송 납품을 받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업계에서는 D병원 원장 교체시기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도협 관계자는 “이번 납품 계약은 병원 원내 3억원 규모 중 6~7천만원 규모” 라며 “병원에 이득이 없는 데 거리도 멀고 납품 배송이 어려운 경기도 도매상이 계약한 것은 이면 계약이 있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업계에서는 소위 '알짜'약은 다 가져가고 향정신성의약품 마약 수액 등 공급에 부담이 되는 약만 지역에서 공급하게 됐다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월경 영업저지 강력퇴출이 도협 회장 및 지부장 선거 공약으로 나온 가운데 월경 납품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은 거제도 대우병원의 수의계약을 놓고 불거졌다.
부울경 지역 도매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소재 S약품은 지난 25일 거제도 대우병원과 원내 의약품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명문제약 일성신약 국제약품 등의 의약품을 납품키로 했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저가인센티브제도가 유보된 상황으로, D병원이 취할 아무 이득이 없음에도 경기도의 소형도매를 끌어 들어 경기도에서 거제도 까지 택배 등을 통해 운송 납품을 받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업계에서는 D병원 원장 교체시기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도협 관계자는 “이번 납품 계약은 병원 원내 3억원 규모 중 6~7천만원 규모” 라며 “병원에 이득이 없는 데 거리도 멀고 납품 배송이 어려운 경기도 도매상이 계약한 것은 이면 계약이 있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업계에서는 소위 '알짜'약은 다 가져가고 향정신성의약품 마약 수액 등 공급에 부담이 되는 약만 지역에서 공급하게 됐다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