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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황치엽 회장이 2월 24일부터 회무에 들어갔다.
지난 2월 15일 도협 제50회 정기총회에서 당선된 황치엽 회장은 24일 오후 2시 도협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패를 받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황치엽 회장은 그동안 업무인수인계차 전임 이한우 회장과 지난 20일부터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약협회 KRPIA 등을 예방해 왔다. 이어 지난 23일 업무 인수인계를 걸쳐 24일부터 정식으로 회무에 돌입했다.
황치엽 회장은 “당선사례를 통해 인사를 드렸지만, 인수인계를 비롯한 신입 집행부 구성으로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됐다. 재삼 회원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보답은 무엇보다도 업권보호를 위한 봉사의 길에 있다”고 전했다.
특히 “마진인하문제는 첫 단추부터 확실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될 아주 긴요한 사안으로, 도매업의 생명선인 마진인하가 급선무”라며, "마진과 함께 중소도매지원책, 공제조합 설립, 창고시설 평수 완화 등은 직접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새롭게 구성된 회장단을 비롯한 주요 상임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전국의 회원사가 회무 동참의식을 갖도록 할 것"이라며, "도매업계의 유일한 힘은 회원의 단합으로 회원사는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단합을 역설했다.
아울러 " “현재 도매업이 한계비용으로 경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일부 제약사의 도매유통 비용인은 근본적으로 재검토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약가인하를 도매유통 비용인하로 상계하는 제약사 대책은 크게 잘못된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황치엽 회장은 오는 27일 새롭게 구성한 도협 제33대 집행부인 회장단, 이사단, 상임윈회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도협 황치엽 회장이 2월 24일부터 회무에 들어갔다.
지난 2월 15일 도협 제50회 정기총회에서 당선된 황치엽 회장은 24일 오후 2시 도협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패를 받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황치엽 회장은 그동안 업무인수인계차 전임 이한우 회장과 지난 20일부터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약협회 KRPIA 등을 예방해 왔다. 이어 지난 23일 업무 인수인계를 걸쳐 24일부터 정식으로 회무에 돌입했다.
황치엽 회장은 “당선사례를 통해 인사를 드렸지만, 인수인계를 비롯한 신입 집행부 구성으로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됐다. 재삼 회원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보답은 무엇보다도 업권보호를 위한 봉사의 길에 있다”고 전했다.
특히 “마진인하문제는 첫 단추부터 확실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될 아주 긴요한 사안으로, 도매업의 생명선인 마진인하가 급선무”라며, "마진과 함께 중소도매지원책, 공제조합 설립, 창고시설 평수 완화 등은 직접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새롭게 구성된 회장단을 비롯한 주요 상임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전국의 회원사가 회무 동참의식을 갖도록 할 것"이라며, "도매업계의 유일한 힘은 회원의 단합으로 회원사는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단합을 역설했다.
아울러 " “현재 도매업이 한계비용으로 경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일부 제약사의 도매유통 비용인은 근본적으로 재검토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약가인하를 도매유통 비용인하로 상계하는 제약사 대책은 크게 잘못된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황치엽 회장은 오는 27일 새롭게 구성한 도협 제33대 집행부인 회장단, 이사단, 상임윈회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