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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회장선거를 통해 도매협회 회장에 당선된 황치엽 회장의 차기 집행부가 어떻게 짜여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회장 이사 등에 대해 어떤 인선이 이뤄지느냐에 따라 차기 집행부의 방향성을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황치엽 회장과 측근들도 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정도 윤곽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황치엽 회장 측근들에 따르면 우선 부회장들은 규모와 강한 추진력을 갖춘 인사들이 추천 대상에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괄약가인하로 인한 대정부, 대 제약사 정책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결정한 정책을 일사분란하게 추진한다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다.
지지 세력 이외 인사들을 어느 선에서 함께 하느냐도 이 같은 맥락에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진 경우는 젊은 층이 대폭 기용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2,3세들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이사들은 젊은 쪽에 문호를 연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외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쪽에서 방향을 잡고 인선을 한다는 설명이다.
이 인사는 "마진 문제 등을 포함해 올해 도매협회가 회원사들을 위해 헤쳐 나갈 일이 많다. 부회장이나 이사나 전체적으로는 힘을 결집한 추진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회장선거를 통해 도매협회 회장에 당선된 황치엽 회장의 차기 집행부가 어떻게 짜여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회장 이사 등에 대해 어떤 인선이 이뤄지느냐에 따라 차기 집행부의 방향성을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황치엽 회장과 측근들도 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정도 윤곽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황치엽 회장 측근들에 따르면 우선 부회장들은 규모와 강한 추진력을 갖춘 인사들이 추천 대상에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괄약가인하로 인한 대정부, 대 제약사 정책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결정한 정책을 일사분란하게 추진한다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다.
지지 세력 이외 인사들을 어느 선에서 함께 하느냐도 이 같은 맥락에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진 경우는 젊은 층이 대폭 기용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2,3세들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이사들은 젊은 쪽에 문호를 연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외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쪽에서 방향을 잡고 인선을 한다는 설명이다.
이 인사는 "마진 문제 등을 포함해 올해 도매협회가 회원사들을 위해 헤쳐 나갈 일이 많다. 부회장이나 이사나 전체적으로는 힘을 결집한 추진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