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 33대 신임 회장으로 황치엽 씨가 선출, 앞으로 3년 동안 도매협회를 이끌게 된다. 황치엽 당선자는 ▲ '공제조합 설립' 운영을 통한 담보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 제약사 마진인하 압박 ▲반품 및 의약품 구색 맞추기 ▲창고면적 부활 문제 등의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황치엽 당선자는 마지막 공약발표에서 “회원들의 이익이 되는 협회를 만들 것을 약속하고 인적 인프라를 통해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며 "공약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회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혀 마지막 표심을 잡았다.
황치엽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선한 이한우 후보와 한상회 후보의 노고를 치하하고 "도매협회가 발전하는 길은 회원들의 화합"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 감사로 임맹호(보덕메디팜 회장), 정연훈(제신약품 사장)이 선임됐고, 부회장은 추후 회장 임명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33대 신임 회장으로 황치엽 씨가 선출, 앞으로 3년 동안 도매협회를 이끌게 된다. 황치엽 당선자는 ▲ '공제조합 설립' 운영을 통한 담보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 제약사 마진인하 압박 ▲반품 및 의약품 구색 맞추기 ▲창고면적 부활 문제 등의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황치엽 당선자는 마지막 공약발표에서 “회원들의 이익이 되는 협회를 만들 것을 약속하고 인적 인프라를 통해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며 "공약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회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혀 마지막 표심을 잡았다.
황치엽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선한 이한우 후보와 한상회 후보의 노고를 치하하고 "도매협회가 발전하는 길은 회원들의 화합"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 감사로 임맹호(보덕메디팜 회장), 정연훈(제신약품 사장)이 선임됐고, 부회장은 추후 회장 임명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