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의약품도매협회를 이끌어 갈 회장 후보자들이 ‘의약품 도매업 위기 극복’을 위한 공약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후보 정책토론회를 2일 오후 2시 도협 대회의실(B1)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호 1번 황치엽 후보, 2번 이한우 후보, 3번 한상회 후보가 참석해 각각 도매업계 살리기를 위한 소신과 공약을 발표했다.

각 후보들은 '도매창고 80평 의무 조항 폐지', '약사고용 의무화 폐지' 등 중소 도매업계 생존을 위한 현안 문제가 주요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이번 정책토론회 좌장은 진영태 약업신문 사장이 맡았으며, 패널은 최봉선 메디파나 편집국장, 전미숙 약사신문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매협회 설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공개 정책 토론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차기 의약품도매협회를 이끌어 갈 회장 후보자들이 ‘의약품 도매업 위기 극복’을 위한 공약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후보 정책토론회를 2일 오후 2시 도협 대회의실(B1)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호 1번 황치엽 후보, 2번 이한우 후보, 3번 한상회 후보가 참석해 각각 도매업계 살리기를 위한 소신과 공약을 발표했다.

각 후보들은 '도매창고 80평 의무 조항 폐지', '약사고용 의무화 폐지' 등 중소 도매업계 생존을 위한 현안 문제가 주요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이번 정책토론회 좌장은 진영태 약업신문 사장이 맡았으며, 패널은 최봉선 메디파나 편집국장, 전미숙 약사신문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매협회 설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공개 정책 토론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