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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씨팜(대표이사 박동호)이 경기도 여주에 4500㎡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했다.
피엔씨팜이 증축한 물류센터는 대지 1만6500㎡(5000평)에 연면적 4500㎡(1500평) 1층 규모다.
여주 물류센터에는 물류기능(영업사무실 방배동)만 이전하며,물류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 2층으로 증축할 계획이다.
현재 피엔씨팜은 1곳의 다국적기업 물류를 대행하고 있으며, 현재 3곳의 제약사들과 물류 계약을 추진중이다.
박동호 사장은 "이번 물류센터 구축을 계기로 물류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국내 유통 산업도 선진물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3자물류, 위수탁물류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엔씨팜은 물류센터 오픈식을 오는 26일 오후 5시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물류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피엔씨팜(대표이사 박동호)이 경기도 여주에 4500㎡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했다.
피엔씨팜이 증축한 물류센터는 대지 1만6500㎡(5000평)에 연면적 4500㎡(1500평) 1층 규모다.
여주 물류센터에는 물류기능(영업사무실 방배동)만 이전하며,물류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 2층으로 증축할 계획이다.
현재 피엔씨팜은 1곳의 다국적기업 물류를 대행하고 있으며, 현재 3곳의 제약사들과 물류 계약을 추진중이다.
박동호 사장은 "이번 물류센터 구축을 계기로 물류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국내 유통 산업도 선진물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3자물류, 위수탁물류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엔씨팜은 물류센터 오픈식을 오는 26일 오후 5시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물류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