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기능성 운동성 위장질환치료제 출시
‘이베로가스트’ 위염증상 치료효과도 입증
입력 2011.04.1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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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유럽시장  No. 1의 명성을 이어온, 소화불량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같은 기능성 운동성 광범위 위장질환 치료에 뛰어난 독일의 Steigerwald사 ‘이베로가스트’를 출시했다.

‘이베로가스트’는 재발률이 높고, 발병 원인도 다양한 기능성 운동성 위장 질환의 특성에 맞춰 개발된 제제로, 주성분인 이베리스아마라 외 8종의 각 성분이 고유의 약리작용을 통해 'Multi-Target-Therapy'가 가능한 제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양한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성 소화불량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치료 뿐 아니라 복통 속쓰림 위경련 구역질 등과 같은 위염증상에도 치료효과를 입증 받았다.

따라서 기존에 처방되고 있는 치료제에 ‘이베로가스트’를 병용 투여시 발병 원인을 폭넓게 제거할 수 있으며,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또 단독 투여만으로도 Multi-Target-Therapy 작용을 통해 충분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의 특성상 3~4가지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의 불편함을 줄여 환자의 QOL을 높일 수 있는 제제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독일에서 기능성 소화불량과 과민성 장증후군에 함께 사용 가능한 유일한 치료법으로 제품이 시장에 나온 이후 독일에서만 2천만 명이 넘는 환자들이 안전성에 대한 우려 없이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 이러한 과학적 임상연구 결과들은 ‘이베로가스트’가 기능성 위장관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다양한 표적 치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가진 생약의약품임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한편,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기능성 소화불량 및 과민성 장증후군의 최신지견’을 실시된 런칭 심포지엄에서, 표준치료법이 확립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베로가스트가’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점이 집중적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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