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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주제로 한 제8차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가 오는 6월 3~5일 일본 동경 JPMA회관에서 개최된다.
제8회를 맞은 한ㆍ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 단순한 교류가 아닌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시장 환경하에서 양국이 지속 가능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논의를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제약산업의 규정과 제약산업경제 및 마케팅 이슈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한국 측 참석자는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승훈 품질관리과장, 현대아산병원 이동호 임상연구센터소장을 비롯하여 제약업계 주요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게 되며 ‘새로운 GMP 시스템도입 후 GMP실사현황, MRCT(Multinationl Regional Clinical Trial) 최근동향’, ‘한국제약산업, 의약품 공급의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공정거래규약’, ‘한국의 약가제도’ 등에 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일본 측 주요참석자는 일본 후생성 보건정책관리국 Ms. Toshiko SHIMOI 과장, PMDA(Pharmaceutical and Medical Devices Agency) Mr. Akira KAWAHARA 국장, JPMA의 Mr. Kazutaka ICHIKAWA 국장 등제약산업과 관련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MDA 도전과 이니셔티브’, ‘아시아 임상시험 발전 및 전망’, ‘일본 약가제도 최근 동향, 신약개발진흥촉진에 대한 인센티브(2010.4시행)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한ㆍ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는 양국의 제약산업 정보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모색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제7차 세미나는 2009년 5월 한국에서 개최했다.
한편 제약협회가 회원사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23일에는 주한인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ㆍ인도 의약품 시장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3월 31일에는 제약협회 윤석근 회장 일행이 중국을 직접 방문해 한ㆍ중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중국화학제약공업협회(CPIA)와 3월31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5월 26일에는 베트남 대표단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제약산업환경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하기도 했다.
제약협회가 이렇게 회원사의 해외진출과 국제정보 교류에 중점을 보이는 것은 새로운 10년의 출발로 향후 제약산업 일류국가 실현을 위한 도약을 위해 적극적인 수출중심 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정책적 방향 설정과 함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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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를 맞은 한ㆍ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 단순한 교류가 아닌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시장 환경하에서 양국이 지속 가능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논의를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제약산업의 규정과 제약산업경제 및 마케팅 이슈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한국 측 참석자는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이승훈 품질관리과장, 현대아산병원 이동호 임상연구센터소장을 비롯하여 제약업계 주요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게 되며 ‘새로운 GMP 시스템도입 후 GMP실사현황, MRCT(Multinationl Regional Clinical Trial) 최근동향’, ‘한국제약산업, 의약품 공급의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공정거래규약’, ‘한국의 약가제도’ 등에 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일본 측 주요참석자는 일본 후생성 보건정책관리국 Ms. Toshiko SHIMOI 과장, PMDA(Pharmaceutical and Medical Devices Agency) Mr. Akira KAWAHARA 국장, JPMA의 Mr. Kazutaka ICHIKAWA 국장 등제약산업과 관련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MDA 도전과 이니셔티브’, ‘아시아 임상시험 발전 및 전망’, ‘일본 약가제도 최근 동향, 신약개발진흥촉진에 대한 인센티브(2010.4시행)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한ㆍ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는 양국의 제약산업 정보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모색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제7차 세미나는 2009년 5월 한국에서 개최했다.
한편 제약협회가 회원사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23일에는 주한인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ㆍ인도 의약품 시장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3월 31일에는 제약협회 윤석근 회장 일행이 중국을 직접 방문해 한ㆍ중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중국화학제약공업협회(CPIA)와 3월31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5월 26일에는 베트남 대표단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제약산업환경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하기도 했다.
제약협회가 이렇게 회원사의 해외진출과 국제정보 교류에 중점을 보이는 것은 새로운 10년의 출발로 향후 제약산업 일류국가 실현을 위한 도약을 위해 적극적인 수출중심 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정책적 방향 설정과 함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