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고용량 비타민C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을 출시하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흡수율이 높은 순수 비타민C 분말 제형으로 출시된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 은 고용량의 비타민C가 필요한 사람, 임신수유부, 약을 상용하는 사람, 심한 운동이나 노동하는 사람,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 질병에 걸린 사람, 흡연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1포에 3000mg( 90포)으로, 하루 3회 복용시 1개월 분량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워싱턴대 방사선 연구팀은 아스코르빈산(비타민C)의 적절한 사용이 신종플루 및 각종 바이러스독감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며 "비타민C 고용량 요법의 주창자이기도 한 라이너스 폴링박사는 하루에 1000~5000mg 정도의 비타민C를 섭취할 경우 감기와 독감의 발생 빈도를 줄일 수 있다고 했는데 의학계에서도 비타민C의 항 바이러스 작용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2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4 | 동화약품, 웹예능 '네고왕'과 손잡고 B2C 접점 확대 |
| 5 | [약업분석]HLB그룹 연구개발비 확대·자산인식 축소…상품·해외 매출 엇갈려 |
| 6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지위 승계 |
| 7 | AI·RWE 기반 약물감시 확대…제약업계 '실시간 안전관리' 전환 |
| 8 | 메지온, 유럽소아심장학회서 'JURVIGO' 임상3상 홍보-교류 활동 진행 |
| 9 | 약평위, 예스카타·폴라이비·레테브모 급여 적정성 인정…리브리반트는 재심의 |
| 10 | 릴리, 미국 최대 API 공장 구축 추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고용량 비타민C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을 출시하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흡수율이 높은 순수 비타민C 분말 제형으로 출시된 ‘초당아스코르빈산 3000mg’ 은 고용량의 비타민C가 필요한 사람, 임신수유부, 약을 상용하는 사람, 심한 운동이나 노동하는 사람,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 질병에 걸린 사람, 흡연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1포에 3000mg( 90포)으로, 하루 3회 복용시 1개월 분량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워싱턴대 방사선 연구팀은 아스코르빈산(비타민C)의 적절한 사용이 신종플루 및 각종 바이러스독감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며 "비타민C 고용량 요법의 주창자이기도 한 라이너스 폴링박사는 하루에 1000~5000mg 정도의 비타민C를 섭취할 경우 감기와 독감의 발생 빈도를 줄일 수 있다고 했는데 의학계에서도 비타민C의 항 바이러스 작용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