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실원스, ‘무좀치료제 시장 강자 입증’
'단 1회 적용으로 타 치료제보다 우수하거나 동등효과'
입력 2009.09.22 11:14 수정 2009.09.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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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출시돼 있는 수많은 무좀치료제들의 효능을 비교 분석한 논문이 발표됐다.

최근 피부과 분야의 저명한 학술 논문자료집인 ‘유로피언 더마톨로지(European Dermatology)’는 올해 상반기 논문집 4권을 통해 ‘피막 형성 1% 염산테르비나핀(Terbinafine 1% Film-forming Solution/제품명: 라미실 원스)’와 주요 무좀치료제를 메타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라미실 원스는 지간형 무좀 치료에 있어 단 1회 적용으로 최대 84회의 적용이 필요한 비교 대상 치료제들보다 오히려 더 우수하거나 동등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84회 적용이 필요한 비포나졸(bifonazole), 에코나졸(econazole), 티오코나졸(tioconazole), 부테나핀(butenafine), 나프티핀(naftifine) 등의 주요 무좀치료제와는 동등한 약효를 나타냈으며, 최대 56회의 적용이 필요한 클로트리마졸(clotrimazole)과 옥시코나졸(oxiconazole) 과의 비교에서는 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라미실 원스는 지난 2006년 임상시험을 통해 단 1회 적용으로 지간형 무좀을 효과적으로 치료함을 증명한 바 있다.

이번 분석은 1975년부터 발표된 각 무좀치료제들의 적용횟수와 이에 따른 효과에 대한 총 32개의 자료가 포함되었다.

실제 각 치료제들은 그 고유한 적용법에 따라 길게는 6주 짧게는 1주 동안 매일 1~2회를 사용하였으며, 라미실 원스는 단 1회만을 사용하여 그 효과를 메타 방식으로 상호 비교, 분석했다.

라미실 원스의 마케팅 담당인 유은하 PM은 “라미실 원스는 작년 출시 이후 무좀치료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단 1회 바르는 편리함에 뛰어난 약효까지 증명된 라미실 원스가 무좀 치료에 어려움을 겪던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치료제로 자리잡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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