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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과 벡셀(대표이사 김욱현)은 26일 현대약품 본사 강당에서 차별화된 새로운 유통망 구축을 위한 MOU 조인식를 가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과 영업력의 상호 조율 및 협력으로 매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또 다른 분야의 기획 마케팅력 조합으로 신개념의 차별화된 상품과 영업망을 개발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현대약품은 이번 MOU조인식을 계기로 코스메틱 시장의 점유율을 향상시키고, 유통채널 확보를 통해 다양한 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국내외 건전지산업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벡셀도 기존의 안정된 유통망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확보하게 됐으며 건전지상품의 신시장 개척을 확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현대약품 박호걸 마케팅 부사장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만나 새로운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겠지만 서로가 윈윈하여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벡셀 유광우 상무는 “약국의 다양성, 소비재 산업의 새로운 아이템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약품과의 업무협약은 회사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상호 공동이익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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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과 영업력의 상호 조율 및 협력으로 매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했다.
또 다른 분야의 기획 마케팅력 조합으로 신개념의 차별화된 상품과 영업망을 개발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현대약품은 이번 MOU조인식을 계기로 코스메틱 시장의 점유율을 향상시키고, 유통채널 확보를 통해 다양한 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국내외 건전지산업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벡셀도 기존의 안정된 유통망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확보하게 됐으며 건전지상품의 신시장 개척을 확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현대약품 박호걸 마케팅 부사장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만나 새로운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겠지만 서로가 윈윈하여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벡셀 유광우 상무는 “약국의 다양성, 소비재 산업의 새로운 아이템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약품과의 업무협약은 회사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상호 공동이익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