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대표이사 정창윤)이 지난 8월 21일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 및 지원하는 사업인 “200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상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동부에서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영진약품은 지난해 말 경제 위기와 경영악화 상황에서도 비정규직2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경영진임금의 30%를 자진반납하기로 결정했고 노조 역시 무급순환휴가실시,경영정상화 실현 시까지 임.단협 교섭유보등의 양보를 약속, 사 측은 근로자 고용안정 및 장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정창윤 영진약품 대표이사는 영진약품의 노사화합선언은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협력의 의지를 보여준 사례이며 이번 “200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선정을 통해 변화와 혁신은 물론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기업 ,제약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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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대표이사 정창윤)이 지난 8월 21일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 및 지원하는 사업인 “200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상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동부에서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영진약품은 지난해 말 경제 위기와 경영악화 상황에서도 비정규직2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경영진임금의 30%를 자진반납하기로 결정했고 노조 역시 무급순환휴가실시,경영정상화 실현 시까지 임.단협 교섭유보등의 양보를 약속, 사 측은 근로자 고용안정 및 장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정창윤 영진약품 대표이사는 영진약품의 노사화합선언은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협력의 의지를 보여준 사례이며 이번 “200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선정을 통해 변화와 혁신은 물론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기업 ,제약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