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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원료 완제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모두 합해 가장 많이 의약품을 수입한 국가는 독일이며, 완제의약품은 스페인, 원료의약품은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원료 완제 합해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일본으로 완제의약품 만으로는 베트남, 원료의약품 만으로는 일본인 것으로 분석됐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2008년 국가별 수입실적’에 따르면 원료 완제 진단용 방사선 등을 포함해 한국이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독일로 총 5억4,770억달러(원료 2억1,575만달러, 완제 2억8,636만달러)를 수입했다.
2위는 스페인(4억5,567만달러), 3위는 미국( 4억3,783만달러)가 차지했다.
이외 일본과 이탈리아가 4억2,914만달러, 3억4,466만달러로 4,5위를 기록했다.
완제만 따질 경우 스페인이 3억2,520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외 독일(2억8,636만달러), 미국(2억6,325만달러), 영국(1억9,129만달러), 프랑스(1억3,350만달러), 벨기에(1억2,035만달러), 일본(1억1,668만달러) 등이 1억달러를 넘었다.
원료는 일본(2억9,914만달러), 이탈리아(2억9,715만달러), 중국(2억2,285만달러), 독일(2억1,575만달러), 프랑스(1억9,151만달러), 스페인(1억2,845만달러), 미국(1억1,193만달러), 인도(1억864만달러) 등으로부터 1억달러 이상 수입됐다.
이외 태극 등 기타 45개국으로부터 1억3,133만달러(원료 7,044만달러, 완제 5,889만달러)을 수입했다.
지난해 총 수입액은 40억6,961만달러로 이중 완제의약품은 20억1,353만달러, 원료의약품은 19억428만달러, 진단용은 1억3,877만달러, 방사성은 1,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은 일본에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는 원료 1억2677만달러 완제 5,530만달러 합계 총 1억8,208만달러로 유일하게 수출액이 1억달러를 넘었다.
이외 베트남(7,748만달러), 미국(7,399만달러), 중국(6,203만달러), 독일(5,333만달러), 역국(4,128만달러), 브라질(4,108만달러), 파키스탄(3,700만달러), 인도(3,651만달러), 이디오피아(3,154만달러) 등이 수출 10위권 국가에 들었다.
완제의약품 경우는 베트남에 7,146만달러로 가장 많이 수출했고, 일본(5,530만달러), 파키스탄(3,486만달러), 미국(3,476만달러), 중국(3,245만달러), 이디오피아(3,154만달러), 브라질(2,530만달러) 순으로 수출했다.
원료 역시 일본(1억2,677만달러)에 이어 역국(4,082만달러), 미국(3,922만달러), 독일(3,868만달러), 인도(3,011만달러), 이탈리아(2,473만달러), 캐나다(2,268만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이외 싱가포르 등 144개국에 원료 1억1264만달러, 완제 5억8704만달러 등을 합해 3억0307만달러를 수출했다.
지난해 총 수출액은 11억3,903만달러(원료 5억5,199만달러, 완제 5억8,704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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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원료 완제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모두 합해 가장 많이 의약품을 수입한 국가는 독일이며, 완제의약품은 스페인, 원료의약품은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원료 완제 합해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일본으로 완제의약품 만으로는 베트남, 원료의약품 만으로는 일본인 것으로 분석됐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2008년 국가별 수입실적’에 따르면 원료 완제 진단용 방사선 등을 포함해 한국이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독일로 총 5억4,770억달러(원료 2억1,575만달러, 완제 2억8,636만달러)를 수입했다.
2위는 스페인(4억5,567만달러), 3위는 미국( 4억3,783만달러)가 차지했다.
이외 일본과 이탈리아가 4억2,914만달러, 3억4,466만달러로 4,5위를 기록했다.
완제만 따질 경우 스페인이 3억2,520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외 독일(2억8,636만달러), 미국(2억6,325만달러), 영국(1억9,129만달러), 프랑스(1억3,350만달러), 벨기에(1억2,035만달러), 일본(1억1,668만달러) 등이 1억달러를 넘었다.
원료는 일본(2억9,914만달러), 이탈리아(2억9,715만달러), 중국(2억2,285만달러), 독일(2억1,575만달러), 프랑스(1억9,151만달러), 스페인(1억2,845만달러), 미국(1억1,193만달러), 인도(1억864만달러) 등으로부터 1억달러 이상 수입됐다.
이외 태극 등 기타 45개국으로부터 1억3,133만달러(원료 7,044만달러, 완제 5,889만달러)을 수입했다.
지난해 총 수입액은 40억6,961만달러로 이중 완제의약품은 20억1,353만달러, 원료의약품은 19억428만달러, 진단용은 1억3,877만달러, 방사성은 1,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은 일본에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는 원료 1억2677만달러 완제 5,530만달러 합계 총 1억8,208만달러로 유일하게 수출액이 1억달러를 넘었다.
이외 베트남(7,748만달러), 미국(7,399만달러), 중국(6,203만달러), 독일(5,333만달러), 역국(4,128만달러), 브라질(4,108만달러), 파키스탄(3,700만달러), 인도(3,651만달러), 이디오피아(3,154만달러) 등이 수출 10위권 국가에 들었다.
완제의약품 경우는 베트남에 7,146만달러로 가장 많이 수출했고, 일본(5,530만달러), 파키스탄(3,486만달러), 미국(3,476만달러), 중국(3,245만달러), 이디오피아(3,154만달러), 브라질(2,530만달러) 순으로 수출했다.
원료 역시 일본(1억2,677만달러)에 이어 역국(4,082만달러), 미국(3,922만달러), 독일(3,868만달러), 인도(3,011만달러), 이탈리아(2,473만달러), 캐나다(2,268만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이외 싱가포르 등 144개국에 원료 1억1264만달러, 완제 5억8704만달러 등을 합해 3억0307만달러를 수출했다.
지난해 총 수출액은 11억3,903만달러(원료 5억5,199만달러, 완제 5억8,704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