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베라'·'글리벡'·'노바스크' 수입 주도
제약협회, 2008년 완제의약품 수입 품목 집계
입력 2009.08.19 08:45 수정 2009.08.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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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장 많이 수입된 완제의약품은 와이어스의 소아용폐구균백신 ‘프리베나, PRE-FIELD IN J- 제조국 벨기에)로 4,426여만 달러가 수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2008년 완제의약품 수입 상위 10개 품목’에 따르면 2위는 노바티스의 백혈병치료제 ‘글리벡 100mg G’(4,245만달러-스위스), 3위는 GSK의  B형간염치료제 ‘헵세라 10mg'(2273만달러-미국)가 차지했다.

화이자의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 5mg'(2246만달러-중국)와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 10mg'(2049만달러-독일)은 각각 4,5위에 올랐다.

이외 6위부터 10위까지는 BMS의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경구용 0.5mg’(1,995만달러-미국),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 10mg'(1677만달러-폴란드), 엠에스디의 골다공증치료제 '포사맥스 플러스’(1630만달러-스페인), 사노피아벤티스의 항암제 ‘엘록사틴 5mg'(1595만달러-프랑스), ’노바스크 5mg'(1537만달러, 중국) 순이었다.

노바스크는 중국  2곳을 합할 경우 3,783만달러로 두 번째로 많이 수입됐다( 화이자는 리피토까지 합할 경우 5,832만달러) 

완제의약품 중 가장 많이 수출한 제품은 ‘퀸박셈주’로 1억3,542만달러를 수출했고, ‘MEDICAMENT'가 1억3,14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외  ‘VACCINE FOR HUMAN MEDICANE'(2,923만달러),‘오메프라졸‘(1,282만달러), ’모빅캡슐‘(1,215만 달러), ‘피페라실린’ (913만달러), ‘아이비-글로블린에스주’ 830만달러),‘PHARM ACEUTICAL'(798만달러),  ‘헤파박스-진주’(722만달러)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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