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박호걸 전 한미약품 마케팅 총괄 전무를 영입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7년 태평양제약에 입사한 후 26년 간 제약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한 마케팅 전문가다.
태평양제약, 한국산도스, 브리스톨마이어스, 한국파크데이비스, 한국화이자, 중외제약 등에서 순환기계, 소화기기계 등 전 분야에 걸쳐 마케팅 기획과 전략을 담당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국내 외자제약사 등을 두루 거치면서 쌓아온 폭넓은 네트웤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3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8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박호걸 전 한미약품 마케팅 총괄 전무를 영입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7년 태평양제약에 입사한 후 26년 간 제약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한 마케팅 전문가다.
태평양제약, 한국산도스, 브리스톨마이어스, 한국파크데이비스, 한국화이자, 중외제약 등에서 순환기계, 소화기기계 등 전 분야에 걸쳐 마케팅 기획과 전략을 담당했다.
박호걸 부사장은 “국내 외자제약사 등을 두루 거치면서 쌓아온 폭넓은 네트웤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