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업 합동 3년내 아시아인 유전체 분석한다
입력 2009.07.20 20:40 수정 2009.07.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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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유전체 분석작업이 정부와 기업 합동으로 진행된다.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은 20일 ‘마크로젠과 민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시아인 유전자 분석작업을 시작, 3년 내 끝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에 따르면 이 분석작업에 드는 비용은 약 300억원으로, 이중 절반은 정부 지원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서정선 회장은 “잘 되면 한국의 제약산업 뿐 아니라 바이오산업 전체에도 큰 혜택이 될 것”이라며  “미래의학은 개인별 맞춤의학으로 볼 수 있는데 한참 후 오는 것이 아니라 3,5년 내 온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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