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동산상' 재경팀 이석봉팀장 수상
입력 2009.07.13 10:20 수정 2009.07.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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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15대 동산상 수상자로 재경팀 이석봉팀장을 선정, 13일 시상식을 가졌다.

동산상은 창업자 고 이규석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사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사내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선정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15대 수상자인 이석봉팀장은 결산업무체계의 개선을 통해 업계 최초로 D+2일 결산체계를 구축,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고 회사의 신뢰도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 2008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경기침체 및 환율상승에 따른 자금 유동성확보에 주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지속적인 성실납세 및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2009년 3월 대전지방국세청장 성실납세자 표창을 수상하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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