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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신덕약품(회장 김정도)이 수원 영통 지역에 설립한 '신덕팜'이 10일 오픈한다.
회사는 10일 문을 열지만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쳐 13일 시무식을 하며 정식 영업을 개시한다.
신덕팜 직원은 현재 영업사원 15명을 포함해 전체 32명으로, 강성배 신덕약품 부사장이 신덕팜 사장을 맡는다.
신덕팜은 당분간은 신덕약품에서 의약품을 공급하고, 점차적으로 거래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도 회장은 “현재는 신덕약품 영업직원 일부가 그쪽에 가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서면 투명성과 신뢰성, 거래처에 대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통시장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덕팜은 사무실 60평, 창고 150평 규모의 4층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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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신덕약품(회장 김정도)이 수원 영통 지역에 설립한 '신덕팜'이 10일 오픈한다.
회사는 10일 문을 열지만 시뮬레이션 작업을 거쳐 13일 시무식을 하며 정식 영업을 개시한다.
신덕팜 직원은 현재 영업사원 15명을 포함해 전체 32명으로, 강성배 신덕약품 부사장이 신덕팜 사장을 맡는다.
신덕팜은 당분간은 신덕약품에서 의약품을 공급하고, 점차적으로 거래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도 회장은 “현재는 신덕약품 영업직원 일부가 그쪽에 가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서면 투명성과 신뢰성, 거래처에 대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통시장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덕팜은 사무실 60평, 창고 150평 규모의 4층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