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발, 전자상거래 가격문제 등 공동대처
창립1주년 Workshop 개최 ...김상우 회장 유임
입력 2009.06.26 10:55 수정 2009.06.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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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의약품 선진유통 발전협의회(영선발)은 23일 경주 토비스콘도에서 창립1주년 Workshop을 개최하고 전자상거래 가격문제 등을 공동대처하기로 했다.
 
영선발은 주요 안건으로 부가세법 개정으로 인한 제약사의 (-)세금계산서 교부시  부가세의 도매상 전가, 전자상거래 가격문제, 우수관리기법의 상호교류 물류비 절감및 선진물류기법, 제약사수가 인하분, 반품정리지연등의 문제점에 공동대처하기로 협의했다.         

또, 고 우정약품 최민일회장의 명목을 비는 묵념으로 시작으로 1년동안의 계획, 실천, 결과에 대한 중점적으로 진행되었고, 전회원은 주제발표에 적극 참여해 상호발전과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외적으로는 협회의 공동이익에 반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 상호 결속키로 했다.        

이어, 영선발은 회장에 김상우(우정약품), 간사에 성문경(복산약품) 서홍교(동보약품)씨 등 현회장단을 유임시키고, 운영에 있어서도 새로운 방식을 도입, 합리적으로 현안을 풀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남의약품선진유통발전협의회 회원사는 ▲부산- 우정약품, 복산약품, 세화약품, 부산청십자 ▲경남- 경남청십자, 복산팜, 백제약품, 진주동원약품 ▲대구경북- 포항청십자, 경동사, 동보약품, 동원약품, 지오팜 등 13개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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