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카네스텐 크림 ' 새 CF 선봬
입력 2009.06.03 09:50 수정 2009.06.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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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는 광범위 항진균제 카네스텐 크림의 새로운 TV·인쇄 광고를 선보인다.

독일 본사에서 직접 제작, 세계 각국에서  동시에 상영되고 있는 카네스텐 크림의 2009년 광고는 무좀에 걸린 남성이 운전을 하면서 발가락과 발바닥이 가려워 어찌할 줄 몰라 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무좀은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바이엘 헬스케어 측은 " 2008년 카네스텐 크림의 ‘좋은 아빠 되고 싶다면, 무좀부터 고치세요’편으로 광고상을 수상하며 카네스텐 크림을 가족적이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며 "카네스텐 크림의 새 광고는 무좀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빠르고 시원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엘에 따르면 카네스텐 크림은 피부상균, 곰팡이, 효모균에 강력하게 작용하며 우수한 피부 침투력으로 무좀을 빠르고 시원하게 없애준다.

또 발뿐만 아니라 손, 사타구니, 두피, 얼굴 등에 생긴 무좀에도 효과적이며 땀 발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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