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홀딩스, 올해 의약품 수출플랜트에 역점
입력 2009.03.20 16:02 수정 2009.03.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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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소재 본사 한마음홀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경하 부회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크레아젠홀딩스 인수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분야를 새로운 핵심성장 동력으로 만드는 등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도 경영환경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크레아젠홀딩스와 중외신약의 통합 신설법인 본격화 및 의약품, 수액플랜트 수출 등을 통해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홀딩스는 지난 2007년 출범했으며, 중외제약을 비롯한 신약, 메디칼 등 5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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