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신협, 도매 유동성 담보문제 해결 나섰다
입력 2009.03.11 10:07 수정 2009.03.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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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사신협(이사장 박성수)이 종이어음을 빠른 시일 내 발급 중단하고 전자결제시스템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부산약사신협은 도매업체들의 담보문제와 유동성자금 확보를 위해 신협과 금융거래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예금과 대출을 신설 시행한다.

신협에 따르면 예금은 높은 수익률과 3천만원까지 비과세를 적용하고 이 예금은 도매업체에서 제약으로 담보제공이 가능해 높은 금리를 받으면서 제약사 담보도 해결하는 이중효과가 있다.

또 대출은 일반금융기관의 마이너스 대출형식으로 도매업소가 거래처에서 받은 부산약사신협 어음(기존종이어음, 전자결제)을 담보로 최고 2억원까지 신용대출이 가능하며 수시 대출과 상환이 된다.

부산약사 신협은 "기존어음의 폐지로 도매업체의 현금 유동성과 담보문제를 원활히 해결하기 앞으로도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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