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아멧 괵선 대표 일본, 호주까지 총괄
입력 2009.01.13 17:2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대표이사가 지난 9일자로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뉴질랜드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

아멧 괵선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사장과 새 업무를 병행할 예정이며, 한국에 주재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화이자 조직을 사업단위(Business Units: BU)로 구조조정 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현재 전 세계 화이자 조직은 Primary Care, Specialty Care, Oncology, Established products, Emerging Market 및 Animal Health의 6개 사업단위로 변경됐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화이자 아멧 괵선 대표 일본, 호주까지 총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화이자 아멧 괵선 대표 일본, 호주까지 총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