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올해 매출 2천억 돌파한다
'미래를 위한 도약의 해'
입력 2009.01.05 13:47 수정 2009.01.05 13:5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진제약은 2009년을 사상 첫 매출액 2천억원 달성의 해로 선언했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5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탄탄하게 일궈놓은 영업기반을 초석으로, 올 영업 목표 2,000억 원을 반드시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러한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쇄신’ '효율적인 비용통제’,그리고‘ 수익성 제고 노력’ 등 3대 실천사항을 전사적으로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성우 사장은 “현재의 경제 위기상황 하에서는 회사의 생존 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안일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뼈를 깎는 쇄신으로 새로운 삼진제약으로 거듭 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제반 영업비용의 효율적인 활용과 절약을 통해 회사 수익성을 극대화시키고 매출 2천억 원을 반드시 달성해 2009년을 미래를 위한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소비침체에도 불구하고 항혈전제인 ‘플래리스’가 시장 선도제품으로 큰 매출신장을 이뤘다.

특히 하반기에는 고혈압 치료제 ‘ARB 정’ , 통증치료제 ‘시너젯’, 치매치료제 ‘뉴토인 정’ 등 경쟁력 있는 전문의약품 출시 및 식욕증진제 ‘트레스탄’ 등 일반의약품 선전에 힘입어 견실한 성장 기조를 유지해 오고 있다.

한편, 삼진제약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던 예년의 시무식을 생략하고, 이성우 사장의 신년인사로 차분하게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진제약, 올해 매출 2천억 돌파한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진제약, 올해 매출 2천억 돌파한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