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진영태 전무가 12월말로 퇴임한다.
진영태 부사장은 2002년 11월 1일 기획조정실 전무이사로 선임됐으며, 2007년 7월 1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1974년 7월 약사공론 기자로 입사해 총무부장 편집국장을 지낸 진 부사장은 34년간 약업계에 몸 담아 오며 의약전문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제약 임원으로 스카웃되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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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4년 7월 약사공론 기자로 입사해 총무부장 편집국장을 지낸 진 부사장은 34년간 약업계에 몸 담아 오며 의약전문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제약 임원으로 스카웃되는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