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볼그레 임신수기 공모작' 당선작 시상
입력 2008.11.19 11:02 수정 2008.1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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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사장 박선근)은 최근 서울 동작구 CTS 아트홀에서 제2회 종근당 볼그레 임신수기 공모전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임신수기 공모전에서는 김지혜 씨의 ‘성장에세이(무제)’가 대상, 노경남 씨의 ‘루이개똥’과 신경숙 씨의 ‘가을이 깊어지면 만나게 될 너에게’가 우수상, 그 외 12편이 장려상 및 가작으로 선정됐다.

종근당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태어날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임신기간 중 에피소드 또는 바람’을 주제로 임신수기를 공모, 총 514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KBS 방송작가 김자영 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에는 상패를 비롯하여 상금 300만원, 우수상에는 150만원, 장려상에는 70만원, 가작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수상자 전원에게는 유모차, 카시트 등 다양한 상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또한 예비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상작 모음집은 추후 단행본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진실성, 문학성, 희망성 세가지 기준으로 이번 수기를 심사한 김자영 작가는 “아기는 부부에게 축복이고, 희망이며, 설렘이자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며 “이번 공모전은 예비엄마들이 임신의 행복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임산부를 위한 인터넷 카페 ‘맘스홀릭 베이비’와 ‘맘스클럽’이 후원했으며 태아보험 전문업체 ‘인슈랩’, 육아용품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아벤트코리아’, ‘서울탯줄은행’, ‘잉글레시나’, ‘키디’가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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