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바늘없는 당뇨 주사기 전사적 마케팅
'인젝스' 신규광고 제작 방영, 상담 판매 위한 콜센터도 운영
입력 2008.10.15 10:47 수정 2008.10.15 16: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안국약품(대표 어진)이 바늘없는 주사기 "INJEX(인젝스)"의 신규 광고를 제작, 15일부터 방영에 들어간다.

이 광고에는 네이버 카페 ‘작은손의 1형당뇨’이 운영자이자" 1형당뇨환자들의 바이블로 알려져 있는 ‘춤추는 혈당을 잡아라’의 저자인 진철 씨가  모델로 출연한다.

인젝스 광고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실제 환자 모델을 통해 당뇨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당뇨를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당뇨환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안국약품은 광고와 함께 전사적인 마케팅도 벌일 계획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인젝스는 지난 2월 발매 이후 관련 의료기업계 및 인슐린, 성장호르몬 등 실제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광고개시와 함께 제품의 원활한 상담과 판매를 위해 콜센터도 운영한다.”며 “ 기존의 콜센터 넘버만 획일적으로 불러주던 DR(Direct Response)광고를 탈피, 당뇨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는 컨셉으로 총 3부작 시리즈로 제작, 순차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국약품에 따르면 독일 로슈사 제품인 인젝스는 바늘이 없이 강력한 압축력에 의한 제트기류로 피부의 땀구멍을 통해 순간적으로 약물이 흡수되는 방식으로, 주사바늘에 의한 고통이 거의 없는 혁신적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안국 바늘없는 당뇨 주사기 전사적 마케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안국 바늘없는 당뇨 주사기 전사적 마케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