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대표이사 이행명)이 2009년도 상반기 목표로 상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인제약에 따르면 9월 19일 상장 준비를 위한 1차적인 조치로 코스피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인 신청했다.
지난 1985년 설립, 1988년 법인전환한 후 만 24년만에 기업을 공개 하게 되는 것.
명인제약 관계자는 “ 기업공개를 통해 대형 제약으로 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명인제약은 신경정신과 치료제 메에커로 출발, 이 영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매김 하고 있으며, 혈전치료제 ‘디스그렌’ 잇몸질환치료제 ‘이가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재무구조도 근실한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본금은 56억원으로, 2007년 786억8,064원 매출에 148억원의 이익을 냈다.
명인제약 (대표이사 이행명)이 2009년도 상반기 목표로 상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인제약에 따르면 9월 19일 상장 준비를 위한 1차적인 조치로 코스피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인 신청했다.
지난 1985년 설립, 1988년 법인전환한 후 만 24년만에 기업을 공개 하게 되는 것.
명인제약 관계자는 “ 기업공개를 통해 대형 제약으로 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명인제약은 신경정신과 치료제 메에커로 출발, 이 영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매김 하고 있으며, 혈전치료제 ‘디스그렌’ 잇몸질환치료제 ‘이가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재무구조도 근실한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본금은 56억원으로, 2007년 786억8,064원 매출에 148억원의 이익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