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탄' 명인제약, 내년 상반기 상장
입력 2008.09.19 09:30 수정 2008.09.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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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대표이사 이행명)이  2009년도 상반기 목표로 상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인제약에 따르면 9월 19일 상장 준비를 위한 1차적인 조치로 코스피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인 신청했다.

지난 1985년 설립, 1988년 법인전환한 후 만 24년만에 기업을 공개 하게 되는 것.

명인제약 관계자는 “ 기업공개를 통해 대형 제약으로 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명인제약은 신경정신과 치료제 메에커로 출발, 이 영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매김 하고 있으며, 혈전치료제 ‘디스그렌’  잇몸질환치료제 ‘이가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재무구조도 근실한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본금은 56억원으로, 2007년 786억8,064원 매출에 148억원의 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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