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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들이 제약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더라도 제약업을 계속 하겠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품정책팀이 69개 국내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경변화에 따른 경영전략을 묻는 질문에 ‘M&A를 통한 매각’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체 응답 제약사 중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 산업으로의 사업전환’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어, 약업환경이 어려워도 제약업을 계속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의 제약 산업에서 업종추가 및 업종전환에 대한 조사에서는 ‘기존사업유지 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가 53.6%로 높게 나타났으며, ‘기존 사업축소 또는 폐지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에 대해서는 한곳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기존의 사업을 하면서 타 산업으로의 사업 다양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사업유지 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와 관련, 제약사들이 고려하고 있는 신규 사업으로는 ‘건강기능성식품’이 5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능성화장품’ 및 ‘의료기기’가 각각 20%로 조사됐으며 일부 제약기업은 보건산업 외 다른 산업을 모색(5%)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제약사들이 제약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더라도 제약업을 계속 하겠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품정책팀이 69개 국내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경변화에 따른 경영전략을 묻는 질문에 ‘M&A를 통한 매각’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체 응답 제약사 중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 산업으로의 사업전환’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어, 약업환경이 어려워도 제약업을 계속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의 제약 산업에서 업종추가 및 업종전환에 대한 조사에서는 ‘기존사업유지 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가 53.6%로 높게 나타났으며, ‘기존 사업축소 또는 폐지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에 대해서는 한곳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기존의 사업을 하면서 타 산업으로의 사업 다양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사업유지 하면서 새로운 사업추가’와 관련, 제약사들이 고려하고 있는 신규 사업으로는 ‘건강기능성식품’이 5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능성화장품’ 및 ‘의료기기’가 각각 20%로 조사됐으며 일부 제약기업은 보건산업 외 다른 산업을 모색(5%)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