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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이사 허재회)는 항암보조제로 쓰이는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GCPGC(페길화 재조합 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의 임상 1상 진입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호중구(neutrophil)는 과립구에 해당하는 백혈구로서 병원균 감염 시 체내에서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며 식균작용을 통해 체내 면역시스템을 유지하는 세포이다.
녹십자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GCPGC’는 암환자의 항암제 투여 시 체내 호중구 수치가 감소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완화하는 항암보조제로 사용된다.
또한, ‘GCPGC’는 호중구 생성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기존 치료제인 G-CSF(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제제보다 치료제의 작용시간을 크게 연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하루 한번 투여했던 기존 G-CSF제제보다 투여 빈도를 낮출 수 있어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의 세계 시장규모는 30억 달러 규모로 알려져 있다.
녹십자(대표이사 허재회)는 항암보조제로 쓰이는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GCPGC(페길화 재조합 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의 임상 1상 진입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호중구(neutrophil)는 과립구에 해당하는 백혈구로서 병원균 감염 시 체내에서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며 식균작용을 통해 체내 면역시스템을 유지하는 세포이다.
녹십자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GCPGC’는 암환자의 항암제 투여 시 체내 호중구 수치가 감소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완화하는 항암보조제로 사용된다.
또한, ‘GCPGC’는 호중구 생성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기존 치료제인 G-CSF(인간 과립구 콜로니 자극인자)제제보다 치료제의 작용시간을 크게 연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하루 한번 투여했던 기존 G-CSF제제보다 투여 빈도를 낮출 수 있어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의 세계 시장규모는 30억 달러 규모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