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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17일 고혈압치료제 ‘아타칸’ 영업사원 등 회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우! 다이렉트 데이(Go! DIREC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이 당뇨병성 망막증의 발병과 진행을 억제한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다이렉트(DIRECT, DIabetes REtinopathy Candesartan Trial)연구’ 결과를 알리고, 당뇨병성 망막증 체험을 통해 평소 당뇨합병증의 예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아타칸 마케팅팀 최성진 대리는“다이렉트(DIRECT) 연구는 아타칸이 당뇨병성 망막증의 발병 예방과 진행 억제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ARB계열 최초의 임상 연구”라며 “고무적인 연구 결과를 전 직원과 함께 축하하고 당뇨병성 망막증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17일 고혈압치료제 ‘아타칸’ 영업사원 등 회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우! 다이렉트 데이(Go! DIRECT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이 당뇨병성 망막증의 발병과 진행을 억제한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다이렉트(DIRECT, DIabetes REtinopathy Candesartan Trial)연구’ 결과를 알리고, 당뇨병성 망막증 체험을 통해 평소 당뇨합병증의 예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아타칸 마케팅팀 최성진 대리는“다이렉트(DIRECT) 연구는 아타칸이 당뇨병성 망막증의 발병 예방과 진행 억제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ARB계열 최초의 임상 연구”라며 “고무적인 연구 결과를 전 직원과 함께 축하하고 당뇨병성 망막증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