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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백 박사환인제약(대표이사 이계관) 중앙연구소장인 조용백 박사가 오는 11월 세계적 인명기관인 마르퀴스(Marquis)사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조용백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약인 항암제 ‘선플라’ 개발에 실무책임자로, 우리나라 첫 천연물신약인 관절염치료제 ‘조인스’ 개발에 연구책임자로 각각 활약하며 국내 신약개발사에 한 획을 그어왔다.
이후에도 천연물의약품 연구분야 전문가로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환인제약에 따르면 조용백박사는 이 성과들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6th ed.) 2009년판'에 등재가 확정됐다.
중앙대에서 약학을 전공한 조 박사는 동 대학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종근당 중앙연구소를 거쳐 2007년 12월까지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상무)으로 재직하다 올 1월 환인제약 중앙연구소 연구소장으로 부임했다.
그 후, 환인제약에서 새로이 천연물연구팀을 신설하고 천연물의약품 개발 우수인재 및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는 등 천연물신약 연구 인프라를 구축, 만성 난치성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한 천연물신약개발 연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는 지난 1899년부터 발간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인명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 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해당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환인제약(대표이사 이계관) 중앙연구소장인 조용백 박사가 오는 11월 세계적 인명기관인 마르퀴스(Marquis)사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조용백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약인 항암제 ‘선플라’ 개발에 실무책임자로, 우리나라 첫 천연물신약인 관절염치료제 ‘조인스’ 개발에 연구책임자로 각각 활약하며 국내 신약개발사에 한 획을 그어왔다.
이후에도 천연물의약품 연구분야 전문가로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환인제약에 따르면 조용백박사는 이 성과들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6th ed.) 2009년판'에 등재가 확정됐다.
중앙대에서 약학을 전공한 조 박사는 동 대학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종근당 중앙연구소를 거쳐 2007년 12월까지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상무)으로 재직하다 올 1월 환인제약 중앙연구소 연구소장으로 부임했다.
그 후, 환인제약에서 새로이 천연물연구팀을 신설하고 천연물의약품 개발 우수인재 및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는 등 천연물신약 연구 인프라를 구축, 만성 난치성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한 천연물신약개발 연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는 지난 1899년부터 발간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인명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 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해당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