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 가동
‘ 헬시 다이렉션’, 간호사 트레이너 등 전문가가 참여해 건강 증진
입력 2008.09.10 10:52 수정 2008.09.10 11:3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이 10일부터 직원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인 ‘헬시 다이렉션(Healthy Directions)’ 을 시작한다.

‘헬시 다이렉션’은 인류를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한다는 비전을 직원들에게도 실천하고자 회사가 건강관리의 파트너로서 직원 개개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의 건강지킴이로 임명된 간호사와 헬스 트레이너, 영양사 등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이다.

매해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직원의 건강관련 위험도를 측정하고 이에 따라 유소견자에 대한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함께 2개월 단위로 건강한 생활습관 장려를 위해 영양관리, 순환운동 프로그램, VDT 증후군 예방관리, 뇌심혈관계 질환관리, 금연, 절주라는 여섯 개의 테마를 정해놓고 각각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또 여성직원들을 위해 출산, 육아, 모유수유 등의 모성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양관리’의 경우, 식습관 개선 2020 운동 (한 입에 20번 이상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즐겁게 식사하는 식습관)을 벌인다. 위장질환 및 비만관리 대상자나 희망자들은 사내 건강지킴이 간호사와 영양사에게 체성분 측정 및 영양상태 평가를 통해 맞춤형 식단 처방과 영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0일과 11일 양일을 각각 그린 데이와 레드 데이로 정하고 ‘헬시 다이렉션’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10일에는 모든 직원들에게 출근 시, 녹차, 알로에, 녹즙 등 건강 음료를 제공한다. 직원들은 1층 로비에서 ‘신체나이’를 측정한 후, 개인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지표를 기록할 수 있는 건강 수첩과 칼로리 계산기, 종합비타민을 받고 특별히 제작된 나무에 개인의 건강결심을 적어 매다는 행사도 갖는다.

또한 구내식당에서는 양일간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구성된 건강식단을 제공,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의지를 다진다.

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직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과 사회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화이자,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 가동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화이자,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 가동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