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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가 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족하는 등 ‘환자를 최우선으로(Patients Come First)’라는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이벤트성이 아닌 연중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브 인 액션’은 첫 활동으로 지난 7월 19일 마포에 위치한 서부 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요양원 노인들을 위한 식사 보조 및 배식, 말벗, 산책, 청소 등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8월 23일에는 서울시립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중증장애아들을 위한 간병, 산책, 우유 먹여주기,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신 영업 부서의 한현영 과장은 “이렇게 주말에 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평소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회사차원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노력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MSD는 ‘러브 인 액션’ 프로그램을 보다 확장 발전시키기 위해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봉사 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주도할 직원 협의체인 ‘러브 인 액션 커미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MSD가 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족하는 등 ‘환자를 최우선으로(Patients Come First)’라는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이벤트성이 아닌 연중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브 인 액션’은 첫 활동으로 지난 7월 19일 마포에 위치한 서부 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요양원 노인들을 위한 식사 보조 및 배식, 말벗, 산책, 청소 등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8월 23일에는 서울시립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중증장애아들을 위한 간병, 산책, 우유 먹여주기,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신 영업 부서의 한현영 과장은 “이렇게 주말에 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평소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회사차원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노력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MSD는 ‘러브 인 액션’ 프로그램을 보다 확장 발전시키기 위해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봉사 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주도할 직원 협의체인 ‘러브 인 액션 커미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