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 42년만에 사명 변경된다
'우리생명과학' 주총 안건 상정
입력 2008.08.22 09:15 수정 2008.08.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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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의 사명이 바뀐다.

수도약품은 오는 9월 4일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이름 변경(우리생명과학)의 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통과되면 42년 만에 회사 이름이 변경된다.

지난 1966년 창립, 1990년 주식상장한 수도약품은 2008년 3월 현 이윤하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 올해 9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올 상반기 405억여원의 매출을 달성(제약부분 49.89%, 메디칼 부문 50.11%)했다.

수도약품은 사명변경 등을 통해 일신,  R&D 투자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2017년 매출 5천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수도약품은 2006년 계열회사(지분율 100%) ‘닥터즈메디코리아’를 합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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