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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젠이 지방줄기세포를 분화시킨 미성숙지방세포와 지방유래줄기세포 조성물 및 이들 세포조성물을 이용한 괄약근 기능장애 치료법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특허출원한 괄약근 기능장애 치료용 세포조성물은 지방줄기세포를 지방세포로 분화한 미성숙지방세포와 지방유래줄기세포를 혼합한 것으로, 기능이 상실된 괄약근 조직을 재생해 괄약근 기능장애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면역반응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적인 치료법이다.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항문괄약근 치료법은 대변실금을 억제하기 위해 괄약근 주변에 인공대체물을 주입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으나, 주입된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 흡수돼 효과가 사라지거나 인공주입물에 의한 부작용이 문제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방줄기세포는 환자에게서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연구분야를 뛰어 넘어 치료제로서 시장에 가장 먼저 접근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 이 기술을 이용하여 세계시장을 겨냥한 경쟁력있는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인 ‘아디포셀’을 세계 최초로 상품화 한 안트로젠은 부광약품 계열회사로, 현재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며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트로젠이 지방줄기세포를 분화시킨 미성숙지방세포와 지방유래줄기세포 조성물 및 이들 세포조성물을 이용한 괄약근 기능장애 치료법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특허출원한 괄약근 기능장애 치료용 세포조성물은 지방줄기세포를 지방세포로 분화한 미성숙지방세포와 지방유래줄기세포를 혼합한 것으로, 기능이 상실된 괄약근 조직을 재생해 괄약근 기능장애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면역반응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적인 치료법이다.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항문괄약근 치료법은 대변실금을 억제하기 위해 괄약근 주변에 인공대체물을 주입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으나, 주입된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 흡수돼 효과가 사라지거나 인공주입물에 의한 부작용이 문제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방줄기세포는 환자에게서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연구분야를 뛰어 넘어 치료제로서 시장에 가장 먼저 접근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 이 기술을 이용하여 세계시장을 겨냥한 경쟁력있는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인 ‘아디포셀’을 세계 최초로 상품화 한 안트로젠은 부광약품 계열회사로, 현재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며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