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문화재단, 학생 19명에 장학증서 전달
입력 2008.08.14 16:12 수정 2008.08.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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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문화재단(이사장 강신호)은 오늘 동아제약 본사에서 2008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강신호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민건식 이사(한국피해자학회 명예회장), 이춘식 이사(생산기술연구원 한독기술협력센터 자문위원장), 신동렬 이사(성문전자 이사), 홍사립 감사(동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해 올해 선발된 장학생 19명(대학생 10명, 고등학생 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5월 13일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회갑을 맞이하여,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수석장학회를 동아제약 창립 60주년이 되는 1992년에 발전적으로 개편한 재단법인이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출범 이후 1,412명에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장학사업 외에 학술분야 지원 및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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