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의 새로운 골수이형성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s) 치료제 ‘다코젠(Dacogen)’이 8월 1일자로 보험고시 됐다.
한국얀센에 따르면, 골수이형성증후군에 이전까지 사용해오던 치료제인 ‘아자시티딘(Azacytidine)’보다 치료반응률이 3배 이상 높아서,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치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코젠’의 보험약가는 한 병에 77만2,220원이다.
한국얀센의 새로운 골수이형성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s) 치료제 ‘다코젠(Dacogen)’이 8월 1일자로 보험고시 됐다.
한국얀센에 따르면, 골수이형성증후군에 이전까지 사용해오던 치료제인 ‘아자시티딘(Azacytidine)’보다 치료반응률이 3배 이상 높아서,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의 치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코젠’의 보험약가는 한 병에 77만2,22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