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경남 도협은 5일 오전 11시 부산농심호텔에서 임시총회을 개최하고 김동권 전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첫 직선제 선거를 통해 회장에 당선된 김동권 회장은 앞으로 5개월 동안 내외부의 현안을 해결하고 회원 화합의 중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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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도협은 5일 오전 11시 부산농심호텔에서 임시총회을 개최하고 김동권 전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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